‘실증’의 중요성

존재에 대한 실증적 확인은 종교적 행위이며 본질을 깨닫기 위한 핵심적인 방법이다. 실증 없이 무언가를 정확히 안다는 것은 불가능 하다. 모든 감각적, 감성적, 정서적 문제들은 바로 이 ‘실증’ 앞에서 무릎을 꿇게된다. 그리고 다시금 자유로이 날개를 달고 날아오른다. 인간으로서 누릴 수 있는 축복을 축복으로 받아들일 수 있으려면 바로 이 ‘실증’을 통해 참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져야 한다.

실증 = 근육역학 매커니즘에 기반한 완력테스트, 오링테스트, 그리고 다우징은 아마 가장 ‘참’에 대한 실증을 가장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식일 것이다. 역학적으로 드러나는 현상에 대한 관찰을 조금만 하다보면 이내 인간의 무한한 능력, 전지전능한 영역이 내재한다는 것을 사실로 알 수있다. 대개 우리가 ‘숨쉬기’라는 생존의 기본적인 행위 조차 – 소화작용 또한 같다. 우리의 지각 능력과는 상관없이 발동되고 있는 인체의 운영 방식이 분명히 존재하고 있음을 우리는 상식적으로 알 수 있다.- 거의 알아채지 못하고 생활하는 것처럼 근육역학을 통해 드러나는 알아차림의 능력 또한 언제나 발동되고 있지만 단순히 지각하고 있지 못하는 것일 뿐임을 알게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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